친구 엄마와

c219288fc7426ddd4b203824468a7560_1639727813_7794.gifde3e0112f4bed016ee9a7afad7da8d9d_1639025912_1962.gif

 

친구 엄마와

문구점 1 104

 핸들을 돌렸다.
수산물시장이 있는 지역이 아닌 인접 지역으로 방향을 잡고 가는데 바다가 나오려면 한참을 가야 했다.
 
운전하면서 친구 이야기나 학교 이야기, 군대 이야기 중 재미있을만한 에피소드 위주로 이야기했고 친구 어머니는 가끔 웃기도 하고 그러셨다. 그러던 중 바다가 나오기 시작하고 어머니는 그 바다들을 물끄러미 쳐다보셨다. 꼭 사춘기 소녀같은 아우라가 그려졌다. 그 순간 여자같은 기분에 뭔가 내 마음도 약간 울렁거리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어머니, 바다를 보시니 어떠세요? 물었다.
어머니는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 마음은 소녀인데 세월이 벌써 이렇게 됐구나 아쉬움도 들고
아직 젊고 예쁘신데요 하니 살짝 미소를 지으며 아줌마를 놀리면 못써 하셨다.
나는 정말이에요. 데이트 신청하고 싶을 정도로 예쁘세요 말했다. 진심이었다.
친구 어머니는 나를 빤히 쳐다보시더니 선우가 그렇게 말하니 데이트 같은데하고 웃으셨다.
난 그 분위기를 그냥 버리기 아까워 어머니 저 앞에 커피숍이 있는데 차나 한잔 하실래요? 말했다.
아니야. 다른 사람들 시선도 있고, 차에서 얘기하는 게 더 편해
 
조금 전부터 난 어머니가 여자로 보이는 기분이라 입안이 바짝바짝 말랐다. 그런데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갈피를 못잡다가 결국 사고를 쳤다. 가는 길에 바닷가에 모텔이 멀리 보였는데 어머니, 사람들 시선이 없으면 괜찮으세요?
응, 무슨 말이야?
커피숍은 다른 사람들 시선때문에 불편하신 것 같아서요
조금 그렇지
그럼 모텔 가실래요?
말하고 나서 나는 아, 이게 아닌데. 어떻게 수습하나 하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친구 어머니는 아무런 대답이 없으셨다. 짧고도 어색한 적막이 흘렀다. 차는 모텔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었고 뭔가 결정을 해야 했다.
 
난 아무 말이 없이 모텔의 주차장으로 차를 몰았고, 친구 어머니는 생각이 많으신 표정이었다. 나는 평소보다 과장되게 어머니, 여기서 바다 실컷 보고 가시게요 웃으며 말했다.
어머니는 여기 가보고 싶니? 말씀했고
나는 어머니하고 데이트 기분 내보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다.
어머니는 대답없이 한참 앉아 계시다가 그래. 선우 뜻대로 한번 따라볼게라고 말씀하고 내렸다.
 
나는 카운터에 바다가 보이는 방을 요청해서 대실을 했다. 방에 들어가자 친구 어머니는 창가로 가시더니 한참을 바다를 바라보았다. 상대가 상대이니만큼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많은 고민이 들었다. 한참을 서 계시던 친구 어머니는 선우야, 나 좀 안아줄래 하셨다. 나는 말없이 다가가 친구 어머니를 뒤에서 안았다. 친구 어머니는 몸을 떨고 계셨다. 여자의 향기에 내 물건은 팽창했고 친구 어머니의 둔부를 지그시 누르고 있었다. 몇분을 그렇게 있다가 친구 어머니는 복부를 안고 있던 내 손을 잡아 자신의 가슴께로 가져갔다. 가슴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알맞은 크기였다. 친구 어머니는 오늘 일은 비밀인 거 알지? 말했고 난 비밀이라 더 애틋한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다.
 
친구 어머니는 밝아서 부끄럽네. 먼저 씻겠니? 하시길래 가운으로 갈아입고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며 너무 흥분이 되면서도 정말 해도 되나? 하는 생각, 친구가 알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멈출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씻고 나오니 친구 어머니는 가운으로 갈아입고 불을 끄고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 계셨다. 친구 어머니는 씻고 올게 말하고 욕실에 들어가셨는데 티비에서 나오는 얘기는 아무 의미도 없는 소리에 불과하고 심장은 두근두근거리고 입안은 바싹 말랐다. 친구 어머니가 나오시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계속 되었다.
 
고민이 끝나기도 전에 친구 어머니가 나오셨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는 것 같았다. 난 뻔뻔해지기로 마음 먹었다. 이불 한쪽을 들어올리며 들어오시라는 신호를 보냈고 친구 어머니는 약간 멈칫 하셨지만 이불 안으로 들어왔다.
 
난 친구 어머니에게 키스했다. 처음에는 조금 망설이는 듯 했지만 곧 입을 열어 혀를 받아들였다. 키스를 하며 젖가슴을 만졌다. 처음에는 가운 위로, 그 다음에는 가운 안으로 넣어 유두와 가슴을 주물렀다. 친구 어머니 입에서는 단내가 났다. 난 내 가운을 벗고 친구 어머니의 가운도 벗겼다. 입으로 한쪽 유방을 빨고 다른 유방을 손으로 만졌다. 그러다 내 젖꼭지를 친구 어머니의 입쪽으로 가져가니 혀로 핥아주었는데 정말 흥분이 되었다. 친구 어머니의 신음소리는 조금씩 커져갔다.
 
난 가슴을 빨다 말고 친구 어머니에게 우리가 여기에 있는 건 남자와 여자로 관계하기 위한거에요. 이 방에 있는 동안은 우리의 호칭은 여보 당신으로 부르죠. 당신도 그렇게 해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친구 어머니는 아무 대답없이 더 큰 신음소리와 내 젖꼭지를 빨고 깨무는 것으로 반응했다.
 
한참을 물고빨고 하다 여보. 내 자지 잡아줘 말하자 친구 어머니는 내 물건을 잡고 위아래로 살살 흔들었다. 그러면서 친구 어머니의 보지를 만졌는데 젖어있었다. 조금 후 난 자지를 친구 어머니의 입 앞에 대었고 친구 어머니는 내 자지를 천천히 입에 넣었다. 천천히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내 자지를 빠는 모습이 너무 섹시하고 사랑스러웠다. 귀두를 핥기도 하고 입안 기득히 넣어 빨기도 하고 ㅈ을 잡고 불알을 빨기도 했다. 남녀관계는 확실히 경험해봐야 아는 것 같다.
 
한참 자지를 빨리니 사정할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삽입을 하고 싶었다. 난 입에서 자지를 빼고 친구 어머니를 눕힌 후 ㅈ대가리로 보지의 틈을 문질렀다. 보지에서 찌걱찌걱 소리가 났는데 너무 섹시한 소리였다. 친구 어머니의 허리와 엉덩이는 자꾸 들썩거렸다. 문지르던 중 갑자기 밀어넣었는데 한번에 쑥 들어가지 않고 한번 걸리는 것이었다. 다시 조금 뺐다기 집어넣으니 끝까지 쑥 들어갔다. 키스를 하며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친구 어머니의 신음소리는 야하면서도 절절한 기분을 들게 했다. 두 마리의 짐승처럼 말도 없이 섹스에 집중했다. 보지는 뜨거웠고 물도 많았다.
 
한참을 하는데 친구 어머니가 아~ 안돼. 그만. 나 그만할래 울음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또 나 화장실 갈래. 이러면 안돼. 쌀 것 같아 말했다. 난 여보. 싸도 돼. 나 ㅈ나 꼴려서 미치겠어 라고 말하며 계속 쑤셨다. 한참을 올라타서 쑤시고 앉아서 두 젖가슴을 주무르며 피스톤 운동을 하다 엎드리게 하여 뒤로 삽입했다. 친구 어머니는 뒷치기를 좋아하는 것 같았다. 나도 친구 어머니의 뒷태를 보면 섹스하는 게 정복감 같은 것을 줘서 더 흥분이 되었다. 한참을 쑤시다 사정감이 와서 뒷치기 자세에서 다시 정상위로 체위를 바꿔 여보, 싼다 하니 신음에 겨운 목소리로 응. 괜찮아 하길래 안에 사정을 했다. 사정하고 나니 친구 어머니는 날 꼭 껴안고 내려가지 못하게 했다. 그러면서 키스를 하고서 한숨을 쉬었다.
 
어차피 내친 걸음이라 내가 왜? 물으니 그냥 앞으로 어떡해야 하는지 갈피를 못잡겠구나 그러더라고. 그래서 우리 둘만의 공간에서는 애인이고 그 외에서는 지금하고 똑같은거야 말했는데 순간 스쳐가는 옅은 미소를 보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아저씨는 다른 여자가 있었고 친구 어머니에게는 많이 쌀쌀하게 대하는 것 같았다. 딴짓을 하고 다녀도 생활비와 친구 학비는 꼬박꼬박 입금해주니 친구 어머니도 그냥 참고 사셨던 것 같다. 그 이후의 일들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내가 그때 친구 어머니의 나이와 가까워지니 불현듯 추억이 생각나 주말 아침에 수필인듯 일기인듯 글 한편을 남겨본다.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지명이나 인명 등은 누락하거나 가명을 사용했음을 양지하시길... 

Comments
관리자 01.21 12:15  
랜덤 포인트 이벤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3,404p를 추가로 획득하셨습니다.

b9a2b37d1d3a595610d02ccbb5aff5f2_1616985522_2553.jpg b9a2b37d1d3a595610d02ccbb5aff5f2_1616985522_6298.jpg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3 명
  • 오늘 방문자 687 명
  • 어제 방문자 927 명
  • 최대 방문자 2,780 명
  • 전체 방문자 670,072 명
  • 전체 게시물 477,527 개
  • 전체 댓글수 45 개
  • 전체 회원수 36,38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