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추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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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의 추억 4

문구점 0 91

@자기야 난 너무 무서워...
 
 
 
@걱정마.
 
 
 
@난 영원히 너만을 사랑할꺼야...
 
 
 
@널 내여자로 만들고 싶어... 영원히..
 
 
 
난 그녀의 바지를 벗면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드디어 그녀의 풍만하고 흰 가슴과 작고 앙증 맏은 유두가 보이고 검은 망사 팬티가 내 눈 앞에 펼처저 있었다...
 
 
 
그녀는 고개를 도린체 눈을 꼭 감고 미동없이 누워있었다..
 
 
 
드디어 마지막 팬티를 내리려는 순각 그녀는 갑자기 팬티를 손으로 잡고
 
 
 

 
 
 
@않되.......
 
 
 
@나 그냥 집으로 갈래...
 
 
 
하는 것이었다...
 
 
 
@안돼 그럼 우리 사인 끝이야..
 
 
 
그녀는 너무 걱정이 되는지 얼굴이 굳어 있었다...
 
 
 
나는 힘을 주어 그녀의 손을 뿌리치고 팬티를 벗겨 내렸다..
 
 
 
그녀의 무성한 보지털 ....검은털이 보지를 완전히 덮은체 보지문은 완전히 닫혀 있었다..
 
 
 
내 자지는 벌써 발기되어 16센티 정도로 부풀어오른 상태....
 
 
 
난 재빨리 그녀 맘 이 변하기 전에 옷을벗고 그녀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한손으론 그녀 보지를 다른 한손으론 그녀 유방을 만지며 키스를 퍼붓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문을 찾고있었다,,
 
 
 
마침내 끈적거리는 액이 아오는 미끈한 살이 느껴지고 그녀가 갑자기 민감하게 놀라는 순간 난 그곳이 그녀의 질구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았다..
 
 
 

 
 
 
@아~~
 
 
 
@여기야?
 
 
 
@몰라...
 
 
 
@헉 아파!!!!
 
 
 
@아~~~~
 
 
 
손가락으로 그녀보지를 쑤시려고 하니 그녀는 흐느끼며 내손을 자밥고..
 
 
 

 
 
 
@자기야 아퍼
 
 
 
@겨우 하나 들어갔어....
 
 
 
그러곤 내자지를 ㄱ녀 보지에 가져가 밀어넣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않들어가진다...
 
 
 

 
 
 
@헉헉 자기야 너무아퍼...
 
 
 
@아~~~~~~~ 아퍼~
 
 
 
@조금만 참아봐~
 
 
 
그녀는 처녀이기에 보지 구멍도 작고 다리도 반 만 벌린 상태여서 잘들어가질 않았다...
 
 
 

 
 
 
@아````
 
 
 
@아퍼 자기야 그만해
 
 
 
@찢어지는것 같아!!
 
 
 
@아~~~~~~~
 
 
 
그냐가 울기시작한다. 하지만 난 거지에 더욱 힘분해 자지를 손으로 잡고 더욱 세게 밀어넣다..
 
 
 

 
 
 
@아~~~~~~~
 
 
 
@이제 그만
 
 
 
@부탁이야 제발`~~
 
 
 
그녀가 너무 고통스러워해 난 잠시 멈출수 밖에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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